노래를 악기로 연주하고, 날아오는 낱말을 잡고, 밤의 도로를 달리고, 버저가 울리기 전에 슛을 던지고, 종이비행기를 톡톡 쳐서 날리고, 하늘로 날아오른 클레이를 깨는 여섯 가지 게임이에요. 소개와 순위는 누구나 볼 수 있고, 플레이는 무료 회원이면 바로 할 수 있어요.
싱크
Xync
노래의 음마다 민트 줄기와 코랄 줄기가 교차해요. 고리가 선 위의 원에 닿는 순간 누르면 그 음이 무대의 악기로 연주돼요. 내가 친 음만 소리 나서, 다 맞히면 곡이 완성돼요. 실로폰으로 치는 떴다 떴다 비행기에서 일렉 기타까지 열 곡을 한 버튼으로, 같은 곡을 두 버튼(2단계)과 세 버튼(3단계)으로 더 어렵게, 그리고 바흐·베토벤·쇼팽의 클래식 엑스트라까지. 마흔 무대를 하나씩 열어요.
하늘로 날아오르는 클레이를 쌍대 산탄총으로 깨요. 두 발로 더블을 잡고, 한 발에 두 장을 깨면 원샷 더블. 라운드마다 정해진 수를 깨야 다음으로 넘어가고, 다섯 라운드마다 클레이가 쏟아지는 보너스 라운드가 열려요. 진동을 지원하는 휴대폰에서는 쏠 때마다 손에도 울려요.